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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년 이거 진짜 어떡함?

쓰니 |2022.06.06 13:27
조회 974 |추천 1
적기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일단 여동생이 한명있음
생김새는 조카 돼지임;; 나랑 싸우면 지방으로 눌러버릴것 같음, 내가 46인데 70정도 되는거 같음
평소 내가 맛있는거랑 용돈 잘챙겨줬고, 거의 배달음식은 내돈으로 사서 줌..;; 근데 이것때문에
버릇이 않좋아졌는지 점점 내물건을 넘보고
심지어 허락도 안받고 도둑질 해감 시험기간에
당 충전한다고 빵 많이 사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사온날 빵하나 먹어도 되냐해서 줬음.
근데 다음날 보니 빵이 하나도 없어;
20개 다 쳐먹었음 ㅅㅂ 그거 파라바게트 50000원 치인데;;
또 화장품 내꺼 맨날 쳐 쌔빔 맨날 없어져서 동생방 뒤져보면 내물건이 항상나옴; 그리고 오늘일이 터졌음 오늘 친구생일이라 약속 잡혔었는데 취소 됬었음
집에서 개꿀이라 생각하고 컴하고 있는데 갑자기
언제 나가냐는 거임 그래서 오늘약속 취소됬다는데 라고 말하니까ㅈㄴ 짜증내고 나가라는 눈치 ㅈㄴ 주는거임 어제도 약속있냐
물어보길래 내가 왜 친구 초대하게? 이랬더니 아니.. 막 정해진건 아니고 이러면서 말흐리길래 정확히 안정해진줄 알았는데 집에 초대 하겠다는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냐고 했는데 아직안물어봤데 ㅂㅅ ㅋㅋ
그리고 계속 이제 물어볼꺼라고 핑계되는데
진짜 ㅈㄴ 머가리 빈게 보여서 정 다 떨어지더라
어쨌든 니 지금 말도 제대로 안하고 엄마한테도 안물어봤고 친구올꺼면 집청소도 않되있는데 이거 다 안해놓고 초대하겠다고? 초대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왜 나한테 싸가지 없이 자꾸 눈치줌?? 이렇게 따지니깐 어제 말했고, 엄마한텐 이제 말할꺼라면서 소리를 돼지마냥 꽥 지름;; ㅈㄴ 어이 털리는데 결국 언성 계속 높아지다가 내가 그냥 엄마한테 전화해서 니가 문제있는지 잘 알려주겠다고 ㅁㅊ년이 따로 없다고 욕하니깐 지혼자 꿍실거리면서 욕하고 있음
엄마한테 전화해서 다 말하니깐 엄마 개빡침.
또라이 아니냐며 엄마가 동생년한테 전화함
들어보니까 내가 약속취소 됬다고 말해야되는거 아니냐면서 씨부리던데 저년 방금일어났음.. 계속 쳐 자고 있다가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물어본거임 엄마도 그거 알고 있으니깐 더 빡쳐서 더 혼냄 솔직히 내가 말해야할 의무가 있음? 정해진것도 아닌 동생년 약속에 내가 왜 다 챙겨줘야함;;
막 그러다가 어제 새벽에 정해져서 엄마한테 말하기 좀 그랬다고 하다가 아직정해진건 또 아니라고 하다가 계속 말 앞뒤안맞는 ㅂㅅ짓함 ㅈㄴ 이거 볼때마다 머가리 빈거 다 티나고 나한텐 가오는 부려야겠고 하는 행동이 다 보여서 개 패고 싶은데 이시키 참교육할 방안좀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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