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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호화 기차여행 중인 셀럽

ㅇㅇ |2022.06.07 11:02
조회 15,099 |추천 16







 






베니스 심플론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라고


유럽 구석구석의 저런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끼고 달리는 특급 열차 여행이 있음















 






애거사 크리스티 소설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그 열차??

ㄴ ㅇㅇ 맞음






정확히 말하자면 그 오리엔트 특급 열차 여행을 최초로 시작했던 CIWL사가 

1970년대 들어 사업을 접음 → belmond사에서 객차를 사들임 

→ 정비 후 그 객차로 열차 여행 사업을 다시 시작



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게 이 베니스 심플론 오리엔트 익스프레스인 것ㅇㅇㅇ
















 






호화스러운 열차 여행으로 이름 날리던 전성기 때를 상당히 충실하게 재현해서

탑승객들에겐 전문 셰프가 요리한 코스 요리, 조식, 애프터눈 티세트를 제공하고, 

당연히 웨이터도 있고 바텐더랑 피아니스트까지 동승한다고 함



그리고 매일 밤 바에서는 사교모임스러운? 파티가 열린다는데, 

이 파티는 드레스 코드까지 정해져 있어서 안 맞추면 참석 못함ㅋㅋㅋㅋㅋㅋ















 

 







여튼 이 여행을 지금 시얼샤랑 잭 로우든이 함께하는 중
















 







잭 로우든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


 둘이 예전부터 유럽 풍광 아름다운 스팟 열심히 찍고 다니던데 정말 행복할듯…
















 

 

 

 

 







이 둘이 묵는 룸은 6가지의 그랜드 스위트룸 중에 

프라하를 모티브로 만든 룸이고

내부는 대충 이런 식

















 

 






데이트 사진 뜰 때마다

진짜 영혼의 단짝 같아 보여서 귀여움ㅋㅋㅋㅋㅋ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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