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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와이프 사이에서 본인이 싸움꾼을 자처한다는 제이쓴

ㅇㅇ |2022.06.07 11:34
조회 6,676 |추천 33


(예전방송임)







 



홍현희 제이쓴이 이사가면서 고사지내는데

시아버지가 소원으로 손주얘기를 혼잣말처럼 하심







 


이런얘기 하시는거 처음이라 당황한 홍현희

(원래 홍현희랑 시부모님이랑 엄청 친하게 잘지냄)







 


그런얘기 왜 하냐고 겁나 뭐라하시는 시어머니ㅋㅋㅋ

요즘은 그런말하면 안된다고ㅋㅋㅋㅋ






 


아버님 그래도 되게 오래 참다가 말씀하신거아니예요??






 


ㅇㅇ 홍현희도 진짜 처음들음 완전 처음

그동안 이런말씀 하신적 전혀 없으셨다함

결혼한지 2년됐는데 진짜 처음임







 


아 부담느낄까봐 그동안 말 안하셨나보다






 


ㄴㄴ 아님 제가 결혼전에 미리 엄청 싸우고 결혼한거임

절대 그런얘기하지말라고






 


??? 개깜놀

홍현희도 완전 처음듣는소리ㅋㅋㅋㅋ






 


아 헐 미리 사전방어한거임??






 



ㅇㅇ 솔직히 나는 부모님이랑 와이프 사이에서

무조건 싸움꾼이 될수밖에없음






 



홍현희 첨 듣는 얘기라 감동해서 박수침ㅋㅋㅋㅋ






 


그거 제일 중요한거임

완전 공감하는 패널들ㅋㅋㅋㅋ







 

 

 


제이쓴이 본인은 원래 결혼을 안하려던 사람임 

근데 홍현희같이 좋은사람만나서 어쨌든 결국 결혼을 했는데 

아이까지 얘기하는건 완전 욕심이다 그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

하고 부모님한테 미리 선그어뒀다함



옆에 홍현희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자리에서 첨들은 얘긴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그치 역시 중간에서 남편역할 잘하면

이렇게 모두가 편하고 좋다고

남자가 나 효자할래 으흑흑 이러면 

주변이 힘들다고 재현하는 장영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잘했다고 패널들한테 칭찬받음





 

추천수33
반대수1
베플ㅇㅇ|2022.06.07 13:11
제이슨 멋있는 사람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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