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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가 바람 피는거 알고있는데

ㅇㅇ |2022.06.07 20:09
조회 3,338 |추천 0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고1이고
아빠가 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야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술 먹으면 집안 때려부시고 엄마 때리고 그런 사람임 코로나 터지고 나선 아빠 사업 망하고 신용불량자 돼서 엄마혼자 쿠팡일 하면서 돈 벌어 며칠 전에 집에서 내쫓겨서 밖에서 잔 적 있는데 그 날 엄마랑 아빠 욕 하다가 엄마가 말 해줌 남자친구 생겼다고... 나라면 이해 해줄 거라 생각해서 말 했대 근데 엄마 하는 행동보면 너무 화남 요즘 일핑계 대고 그 사람 만나러가고 아빠한테도 시큰둥하고 ㅏ빠랑 말도 잘 안 해 아빠가 아까 술 먹으면서 나한테 힘들다고 얘기했는데 나도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가 불쌍해서 그땐 엄마 이해한다고 아빠한테 바람 피는 거 들키지만 말라고 얘기했는데 아빠가 너무 불쌍해졌어 나 미친년인가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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