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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감옥갈지도 몰라

ㅇㅇ |2022.06.07 21:26
조회 112,448 |추천 419

사기당하고 돈 빌렸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못 갚았대
아빠가 엄마 신용불량자 만들고 튀고
지인한테서 조금씩 빌렸는데 돌려 막기했나봐

난 중딩이라 엄만 암이라 일도 못해
내 보험은 들어놨으면서 엄마 암 보험은 안 들어놔서..
계속 학원다니고싶다고 짜증냈는데
어떡해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
제발 어디서 돈이 좀 생기면 좋겠다

이어지는 판 (총 1개)

  1. 1회 엄마가 감옥갈지도 몰라
1 / 1
추천수419
반대수14
베플ㅇㅇ|2022.06.08 08:16
밑댓 말처럼 파산신청 생각해봐 아는 삼촌 파산 신청 하셨는데 그래도 잘 살고계심
베플ㅇㅇ|2022.06.07 21:45
파산신청이라도 조심히 말씀 드려봐..
베플ㅇㅇ|2022.06.07 21:26
그런 걸로는 감옥 못가 돈 빌려서 뒤통수 치고 튀려했다 이정도면 가는데 안가셔 걱정마
베플ㅇㅇ|2022.06.08 17:52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 걸수도 있는데 굳이 여기에 채권자들이 더 불쌍하다, 이기적인거다, 답 없는 집안이다 이런 말을 해야하나? 그냥 상황이 너무 속상해서 힘들다고 쓴 글이잖아 어머님은 편찮으신데 본인은 학생이라 아직 일도 제대로 못하고 얼마나 서럽겠어... 어차피 여기에 진지하게 금전 관련된 조언을 구한다고 쓴 것도 아니고 글 쓴 사람이 뭘 잘못한것도 아닌데 굳이 여기서 안 해도 될 말을 왜 해...
베플ㅇㅇ|2022.06.08 18:17
쓰나 여기 댓글에 악플만 고소해도 어느 정도 돈 나올거야 특히 부모 욕한 거는 잘먹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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