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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펙 무경력 아줌마입니다.

|2022.06.07 22:51
조회 130,593 |추천 176
방탈 죄송합니다.
이 채널이 저에게 조언해주실 분이 많을 것 같아서 방탈임에도 불구하고 이 곳에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제목에 적었듯이 무스펙 무경력 36세 유부녀입니다.
완전 무스펙 무경력은 아니지만 내세울만한 것이 아니기에 아무것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지거국 졸업했고, 현재 다른 지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자격증이 있지만 제가 복지분야에서 버틸 수 있는 멘탈인지 확신이 없고, 사명도 없고, 봉사심도 없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취업 공고를 살펴보면 어떤 자격증으로 취업하는 것은 공고 자체가 잘 올라오지 않더군요. 그나마 꾸준히 많이 올라오는 분야가 어린이집, 경리, 사회복지 인데 이 중에서 경리쪽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까요?
이 나이라도 작은 회사의 경리라도 취업이 가능하다면 준비해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가능성이나 전망은 어떤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미래에 피가되고 살이 된다면 지금 당장 상처가 되는 말이라도 새겨듣겠습니다. 어떤 조언이든 한마디 던져주고 가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추천수176
반대수42
베플ㅇㅇ|2022.06.08 14:34
요즘 36이 무슨 아줌마냐.. 36에도 학교다니고 배우는 사람들 많더라
베플남자ㅇㅇ|2022.06.08 09:34
아직 한참 어린데 뭔 걱정임??검색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되지
베플아아|2022.06.08 09:27
경리업무도 쉬운건 아니에요, 배우면 되지라고 하는데,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제일 커요.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없이 처음해보는 경리일에 본인이 못견디고 한달만에 퇴사하는거 종종봤어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거기 등록하셔서 본인한테 맞는일 찾으시고 경리업무도 배우시는거 추천해요.
찬반ㅇㅇ|2022.06.08 21:39 전체보기
경리는 고졸20세도 가능한데 나이 많으신 어머님을 채용할 이유가 있을까요ㅜㅜ 새로 가르치기도 껄끄러울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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