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까 평소 느낀 거 적ㄷ는데 욕먹을 거 각오하고 씀
부모님이나 정부에서 돈 내는 거잖아
재료값+인건비를 지불하는 거고 만들어서 식판에 담아주는 것도 그분들의 일이잖아
마치 회사에서 내 업무를 마쳤다고 감사합니다를 듣는 꼴 아니냐
여사님들 직업 비하도 아니고 존중도 함
근데 굳이 감사합니다를 해야 돼? 왜....? 만들어줬으니까?
차라리 잘 먹을게요가 더 나음ㅋㅋ
솔직히 식당에서도 이해 안됨... 서비스직한테는 이런 거 다 감사합니다를 해야 됨?
안 하면 예의 밥말아멱은 애 취급하는 게 ㅋㅋㅋ.. 노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