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제가 6월 7일부터 카페에 직원으로 들어가게 됬는데
이게 맞는지 몰라서 물어보는데
첨에 출근 했는데 유니폼으로 갈아입구 나왔는데
막 여러가지를 알려주시더라구요
근데 원래 카페가 이랬나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머리망을 해서 머리를 묶고 반지나 팔찌 빼야 된대요
그럴다고 해서 여기가 별로다 이런건 아닌데 너무 위생을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리고 레시피표를 주면 그걸 외워서 시험 같은걸 본다는데
스벅이나 투썸에서 일하는 분도 이러셨나요...?
전 시험본다는 말 듣고 완전 스트레스에 짜증이 나서 순간 여기 정떨어졌어요..
그리구 서로 직원끼리 못 친하게 지내고..
저는 친하게 지내면서 일하는게 나은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ㅠ
이 카페는 뭔가 잡일이 많아서... 휴식시간외에는 서 있어야 한다는 단점도 있구.. 한가한 시간때 잠깐이라도 못 앉아 있어요...
음료나 빵만 파는게 아니고 md도 많이 팔더라구요
아 그리구 매장크기두 크던데 이 카페가 저와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카페경력이 있는 사람인데 이 카페는 전 카페와 너무 달라서
제가 적응을 못 하는건가요....
계속 다니면 스트레스 받을거 같은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