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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꼰대 발언?

공쥬3 |2022.06.11 17:28
조회 37 |추천 0
중년층>부모가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한것을 보았고 믿었다. 그리고 유교사상때문에 아버지를 싫어하고 약자인 어머니를 안쓰러워 했다. 그러기 때문에 자식들은 여자한테 잘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열심히 살면 된다고 믿었다 그래서 하는말이 요즘 애들은 노력을 안해, 책임감이 없어, 여자가 감히 어디서 등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한다개그프로에 꼰대 발언이 나와도 웃고 넘어갔다
젋은층>부모가 열심히 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것을 보았고 믿었다. 그리고 엄마의 잦은 훈육가 지시로 인해 수동적인 아이들이 많아졌다. 엄마가 돈도 벌고 육아일도하고 부부싸움 이혼등을 보았다그래서 자식들은 경제권을 가진쪽이 쌘것을 보았고 여자가 약자라고 생각하지 않는 남자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그 누구도 잘 믿지 못하며 돈만이 나를 지켜준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노오력을 안해라는 말만들어도 거품을 물고 여자도 군대가야한다 등 노인층이 이해할수없는 발언을 한다tv에서 옛날씩 여자비하 개그하면 프로그램 폐지된다.
미래에는?학생층>노력해봐야 쓸때없고 부모가 금수저로 태어나야 성공한다고 말한다.부모가 시키는 대로 해봐야 성공보장이 없으니 자기 살길을 알아서 찾을려 한다노력해도 안되니 한방을 노린다. 남여평등해도 좋은쪽으로 가지 못한것을 보았고 결과평등으로 바뀐다. 결과만 좋으면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는 식이다. 이것을 본 윗 세대들은 어떤 꼰대 발언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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