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명 같은반무리인데 이중에 한명 생일이였거든 그래서 6-7천원 케잌으로 작게 생파를 할려고햇음 근데 학교에서 몇교시에 생파한다는 말도 없이 나 8시에 항상 등교하는거 다 알면서 지들끼리 7시 50분에 잠깐 생파쳐하고 나 등교했을땐 지들끼리 끝내고 다 교실에 있엇거든 그래가지고 막 난테 왜래 늦게왔냐 우리이미 생파했다 ㅇㅈㄹ하길래 걍 아; 이러면서 넘어감 근데 그뒤에 난 교복에서 체육복으로 갈아입을려고 화장실갈려는데 무리중 몇명이 뒷문에 서서 누구 기다리는거같은거임 그래서 난 걍 아무생각없이 혼자 화장실 갓거든 화장실갓다 반와보니까 무리 애들 5명 다 없는거임 나중에 딴애한테 물어보니까 우리 생일그거땜에 공용교실에서 놀다왓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엥 그땐 나도 학교에잇엇는데 왜 니들끼리 갔냐고 물어보니가 아까 뒷문에 있던 애가 나 문밖으로 나가는거 보고 나도 공용교실간다고 나가는줄 알았다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걍 알겟다 하고 말았는데 아니 ㅅㅂ 결론적으로 내가 공용교실간줄 알았는데 공용교실에 내가 없엇으면 날 불렀어야 됬던거 아님? 내가 화장실간것도 알던데 ㅅㅂ 거기에 내 돈도 있는데 하 __ ㄹㅇ 개빡침 ㅈ가튼년들 싸가지가 개념쳐 말아먹은거 같음 ㅅㅂㄹ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