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시정(市政)=나경원, 더 나쁜(?) 시정=오세훈" (최대우 2022. 01. 13)
2022년6월1일 지방선거때 서울시정(市政)은 나경원 전 원내대표한테 맡겨 주시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오세훈 후보가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서울시장이 되었을 때 많은 국민들은 서울시장께 거는 기대가 매우 컸습니다. 그러나 그후 서울시장의 부동산정책은 건건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충돌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오세훈 시장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문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2022년6월1일 지방선거때는 서울시장을 바꿔야겠지요? (최대우 2021. 12. 28 원본 / 2022. 01. 13 수정본)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로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
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지금 동유럽에서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어서 저항하지 않은 민간인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답니다. 그 전투지역이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여서 민간인의 피해뿐만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국보급 문화재가 속절없이 파괴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에는 국보급 문화제가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 우크라이나에서 전투가 벌어지고 있으니 그 피해는 극심할 거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지금 전투는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어서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의 죽음 뿐만아니라 가격을 상정할 수 없는 국보급 문화제도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있으므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전쟁은 지금 현재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께 조건없는 항복을 권유드리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6. 06)
내가 만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면 나는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우크라이나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크라이나에 매우 우호적인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만약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한다면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자신이 두손으로 직접 우크라이나를 재건(再建)시킬 수 있는 묘책(妙策)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1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당신(젤렌스키)은 이번 전쟁에서 이미 졌습다. 소대급도 아닌 여단급 해병부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킨 것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으며 너무 신기했고, 그런 해병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어제 여단급 해병대의 항복소식을 접하고는
이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께서는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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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나경원 “尹정부서 여성 ‘구색 맞추기’ 아닌 핵심 역할해야” - 국민일보 노혜진 기자 (2022. 06. 11)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윤석열 정부 내각의 여성 인선과 관련해 “구색 맞추기가 아닌, 여성이 진짜 의사결정의 핵심에서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주한 여성 대사들과의 전날 오찬 내용을 소개하며 “윤 정부는 초기 (인사에서) ‘서오남(서울대·50대·남자)’ 비판에는 무관심했다가, WP(워싱턴포스트) 기자 질문에 내각 등에 여성 비율을 갑자기 높였다고 한다. 다행이다”라고 적었다.
이는 지난달 한미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때 미국 측 동행기자단의 WP 소속 기자로부터 ‘한국 내각에는 여자보다 남자만 있다’는 취지의 지적이 나온 것을 언급한 것이다.
(중략)
나 전 의원은 지난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대통령 특사로 방문했을 당시의 일화도 소개했다.
다보스 미디어 브리핑 때 자신이 ‘똑같은 질문’을 받았다며 “한국은 여성을 고위직에 안 둔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내 대답은 ‘That is Why I am here.’(그게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라고 전했다.
노혜진 인턴기자
(사진 설명)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WEF)에 특사로 참가해 발언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