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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전부터 시작된 집안문제가 현재까지도 계속되네요

아디다스 |2022.06.12 23:48
조회 19,873 |추천 2

안.녕하세요 현재결혼한 20대 입니다.
저희는 평범하게잘살고있던 젋은 신혼부부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집안문제로 계옥다툽니다.
서로설거지를 안하려고했다가 시간되는 사람은 저니까 하다가 이제 정해두고합니다. 그리고 빨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3~4일에 한번씩 한꺼번에
하는 스타일입니다. 바쁘다보면 신랑은 못해줄때가많아 첨에는 그런보다하고 혼자서 알아서척척합니다, 근데 집안치우는건은 솔직히 둘다 귀찮아하다가 가끔 대청소합니다, 저는 청소기는 3에한번씩합니다. 대__ 닦는거는 잘 안합니다. 근데 물건은 어느순간 치우고정리해야겠다고마음먹고치우는중인데ᆢ
저보고 자기물건이니까 알아서 치우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정리를 같이하자고 이야기하니까 자기는 피곤하다고 먼져 잔다고하더군요 데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서로물건이 니꺼내꺼도있나요? 싸우고나서 값을돈이며 다토해나라고하고 게다가 자기가산 티비며 물건 다내꺼라고 왜쓰냐고하더군요ㅡㅡ그래서 제가
치사하다고그러고 그만하자고했습니다.
아니 내물건만있는게아니라 본인 물건들도ㅡ 지금까지 말안해도 정리함까지사면서 다치워줬는데
이제 생활비까지 아깝다고 안준다는군요.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사는게부부 아닌가요?아니면
따로사는게 좋을까요? 제 조언좀 들어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제발요ㅠ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39
베플유부녀ㅇㅇ|2022.06.13 11:11
아... 글을 좀 진지하게 읽고 싶어도 너무 난잡합니다. 초딩이 쓴거같아요... 솔직히 너무 두서 없고 조언을 구하고자하는 진지함이 1도 안보입니다. 대충 알아먹은걸로 댓글 남겨보자면 그래도 결혼이라는걸 했으면 사람이 성숙해져야할텐데 두 분 다 결혼을 하면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각오없이 소꿉놀이 할 생각으로 결혼하신 것 같네요. 몰아서 치우는 것, 그때그때 치우는 것, 요런 성향은 다른부부들도 꼭 맞기는 힘들어요.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야죠.나는 정리정돈에 대해서 그런 기준이 아니더라도 상대가 힘들어하면 당장 움직여서 치우려는 척이라도 하는게 서로간의 불화를 막는 길인거죠... 나혼자사는게 아니라서 상대방 기준도 어느정도 존중해야해요. 철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 조언을 하든말든... 글이나 좀 깨끗하게 다시 써보세요....
베플ㅇㅇ|2022.06.13 12:45
공부 못 한 티 조카 내네 한글 공부나 좀 해라
베플ㅇㅇ|2022.06.13 12:44
뭔 소리야 당췌 알아들을 수가 없다 조선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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