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국이랑 방탄 좋아한지 7년됐고 7년동안 애들한테 실망하거나 좋아한거 후회한적 단 한번도 없을 만큼 진짜 애들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ㅌㅇㅌ나 실제 내 주변 사람들까지도 뭔가 방탄은 쉽게 까는 느낌? 그런거때문에 최근에 많이 속상했었단 말이야ㅠ 근디 오늘 정국이 노래 들으니까 다 위로되는 느낌이다 10년차가 되어도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도 한결같이 팬들을 생각하고 아껴준다는거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 그래서 정국이한테 너무 고맙고 멤버들한테도 너무 고맙고 남들이 뭐라하던 내가 애들의 사랑과 수고 알면되니까 즐겁게 덕질할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