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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많으면 이런 형부 꼭 있나요? 남자들은 처제가 혼자면 만만해요??

ㅇㅇ |2022.06.14 16:25
조회 2,898 |추천 3
형부가 네명인데 그중 두명만 변태거나 또라이였음.대놓고 가슴 쳐다보거나 굳이 악수 꼭 하려 하고 등 쓰다듬곤 함.나이 드니 다른 두 형부까지 등 쓰담하거나 손잡는 경우가 생김. 특히 큰 형부.
내가 나이는 꽤 많은데....형부들은 아저씨에서 할저씨들임이번에 조카가 결혼했는데 변태중 한명이 인사 안한다 지랄지랄을 함언니도 뭐라 하길래 같은 항렬이라고 형부가 어르신이야?하고 무시했는데오늘 언니욕(엄마 홀대)했더니 엄마까지 부모 욕 먹인다며 나보고 할 도리? 하라 함.집앞에서 서로 다른 차안이라 못보고 지나갔는데 모른척했다며 붹 하는것도 어이 없었고몇년전 물마시는데 갑자기 와서 팔뚝을 조물락 한걸 잊을수 없다고그 형부가 그러니 점잖던 큰형부까지 요즘 들어 보면 꼭 등을 쓰담한다니까처제가 이뻐서 그런거라고 이해하랍니다. 엄마도 역겹다 할뻔.이게 지금 말이 되는 집안인가요?영화 "도그빌" 생각나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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