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동원, 상처투성이로 경찰서行 이유는?

ㅇㅇ |2022.06.14 22:23
조회 19,454 |추천 3





가수 겸 배우 정동원이 상처투성이 얼굴로 경찰서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3일 인스타그램에 "경찰서 간 준표. '구필수는 없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동원이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촬영 현장에 앉아있는 정동원이 담겼다. 정동원은 입술이 터지고 뺨에 멍이 든 채 경찰서 의자에 앉아있다. 무표정으로 앉아있다가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동원은 현재 '구필수는 없다'에 구필수(곽도원 분), 남성미(한고은 분)의 아들 구준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정동원의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연기 잘 보고 있다", "잘생겼다",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추천수3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