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성탄절날에 교통법규를 지키지 못하여 정말로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일을 당하고 말았네요
전 올해 나이오십에 조그마한 아니 영세한 사업을하는
개인사업자로 정말로 요즘 경기가 말이아닌데 어찌 해처나가 될지 막막한데요
이런일을 당하고보니 너무억울....너무어이없고해서요.....
사건내용은 지난10월에 경기가 어려워 속상해 술한잔하고 대리운전을 못시키고
음주운전으로 운행을하다 면허정지를 당했는데요 사실 개인사업을 하는데
차가 발인데도 될수있으면 운전을 피하며 한달을 보내 한달만 지나면 해지가
되는상황인데 12월25일(성탄절)에 부업비 드리러 은행에서 돈찾아 기분좋은
성탄절을 생각하며 약300m를 운전하고 가는데 뒤에 백차가 서라고 신호를 보내네요
면허정지 상태에서 운전을해 걸린겁니다 사정을 해보았으나 안된되요
면허취소... 벌금이 또나오겠지요
나는 비록 면허정지상태지만 차선 신호 교통법규를 잘지키면 안걸릴줄 알았는데
교통경찰들의 투철한(?)준법정신에 할말이 없네요
알고보니 경찰차에 조수석타고있는 경찰이 핸드폰으로 차량조회를 이유없이하다
법규위반으로 등록된차는 핸드폰에 인적사항까지 뜨는겁니다
그래서 걸린거지요 세상이 좋아진건지 모르겠지만 당하는사람은 어찌하라고...
앞으로 2년간 운전면허를 취득할수가 없데요 그런일 없어도 힘든데......
물론 면허정지 기간에 운전을한 내잘못이 크지만 우리같은 서민들은 어찌하라고
그런식으로 단속을 해햐하는지 꼭 그래야하는지 정말로 답답합니다
이글을 교통경찰아저씨들 본다면 부탁하고싶네요 그러지는 말아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