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홀시어머니들은 왜 아들내외랑 같이 살려할까??

ㅇㅇ |2022.06.15 06:48
조회 167,750 |추천 668

 

 

신혼2년차이지만 최근들어 홀시어머니의 은근한 합가제안을 넌지시 물어보고

남편도 거기에 동의를 하는등 자기엄마편만 들어서

최대한 임신조심하면서 피임하고 있어요
10분거리에 살면서 일주일에 3번씩이나 찾아오는것도 모잘라서 합가제안은 진짜 살기싫어지네요

남편도 합가동의면 아마 이결혼은 끝난거라봐야겠죠?

절대안된다고 못박아둬도 되려 저보고 너무하다는 식이고

저는 친정부모도 모실생각 절대없고 홀시모 또한 모실 생각 전혀없습니다...

동서네도 있는데 제가 왜 모셔야되나요????

동서도 저와 같은 생각입니다....

신랑이 저의 의견을 묵인을 한다면 이결혼은 망한거죠???

 

 

 

 

 

추천수668
반대수50
베플ㅇㅇ|2022.06.15 07:22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강제합가 이혼 사유인거 알고 진행하라고요. 그리고 그냥 이혼하세요. 주 3일 시모 들락날락하는거 아 진짜 싫다.
베플ㅇㅇ|2022.06.15 07:24
남편분도 은근히 같이 살고 싶어한다면 님 예측대로 아기낳으연 애봐준다는 핑계로 합가진행되겠네요.
베플ㅇㅇ|2022.06.15 14:48
시애매도 아들이랑은 단둘이 살 생각 전혀 없음 거기에 꼭 며느리가 있어야 본인 비위도 맞춰주고 살림도 알아서 잘 하고 지 입맛에 맛는 제철 요리들도 가따 바쳐주길 바라는 법적으로 묶여있는 노예부리고 싶어하는 너무너무 뻔~한 속셈
베플ㅇㅇ|2022.06.15 11:30
님은 결혼 망한듯.... 그냥 이혼해요.. 싸우면서 살아가도 험난할 나날이 보인다.. 신혼에 주3일 들락거리는데.. 애 낳으면 진짜 시어머니 짐싸들고와서 하루만 자고간다고 한다음에 아예안나갈듯.... 일단 피임 잘 해요..
베플큐큐|2022.06.15 15:10
얼마나 좋을까 홀어머니 돌봐주면서 밤에 욕구도 풀어주고 집안일도 해주는 여자를 공짜로 구했음 24시간 일하는 간병인 일당이 최하 13만원이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