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때 왜 자꾸 과거형으로 말하지 ㅠㅠ 여태껏 팬송들이랑 조금 다르게 아련하다 싶었는데 그래서 였음,,
단체활동 잠정 중단 때문이라고 돌이켜 보니 진짜 가사 너무너무 슬퍼 ㅠㅠ 방탄이 진짜 아미한테 하고 싶은 말 전부 담아낸 것 같더라…
특히
‘언제든 돌아올 테니까 baby don’t you worry’
‘You’re my best friend for the rest of my life’
‘나의 봄날을 책임져준 flower, 덕분에 나다웠어’
‘널 기다리며 언제나 이곳에’
‘그래 넌 나의 젊음 또 나의 청춘 고마운 벗 내 자랑, 내 천국, 또 love’
‘ 모든 게 쉽던 그때 더 많이 해줄 걸 그 말 I’ll be with you For the rest of my life Rest of my life’
이 가사들 ㅠㅠ 진짜 언제나 노래로 진심을 전하는 방탄 항상 응원할 수 밖에 없다 ㅠㅠ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