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이지만 방탄회식 한번 더 보는거 추천함..
물론 나도 보면서 진짜 또 엄청 울었는데
딱 한번 본거로는 애들이 한 말 다 기억되는게 아니더라고
다시 보니까 어 이런말도 있었구나 싶고 놓친부분 포함해서 애들 얘기 다시 들으니까 진짜 좀더 납득이 가서 오히려 마음이 좀 진정이 됐달까..?
지금 감정 회피하지않고 제대로 직면하니까 더 빨리 후련해진느낌이야 지금은 그냥 깔끔하게 애들이 가는길 다 응원할수있을거같아
역발상이지만 방탄회식 한번 더 보는거 추천함..
물론 나도 보면서 진짜 또 엄청 울었는데
딱 한번 본거로는 애들이 한 말 다 기억되는게 아니더라고
다시 보니까 어 이런말도 있었구나 싶고 놓친부분 포함해서 애들 얘기 다시 들으니까 진짜 좀더 납득이 가서 오히려 마음이 좀 진정이 됐달까..?
지금 감정 회피하지않고 제대로 직면하니까 더 빨리 후련해진느낌이야 지금은 그냥 깔끔하게 애들이 가는길 다 응원할수있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