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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서 만난 시골개

ㅇㅇ |2022.06.16 16:50
조회 13,990 |추천 121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안만져주시는지
덩치는 큰데 만져주니까 주저앉아서 느끼는 표정 너무 귀여워서 올려봐요
목욕은 평생 안해본거 같아요 ㅋㅋㅋㅋ 맘같아선 풀러서 산책까지 시켜주고팠는데 ㅠㅜ 상황이 안되서 아쉽네요
묶여사는데 너무 순해서 맘이 짠했어요











추천수121
반대수3
베플ㅇㅇ|2022.06.21 09:11
전문가들 말 들어보면 묶멍이들 정신병온다던데..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해외에서는 하루에 한번 산책안해주면 불법일정도로 강아지한테 산책이 정말 중요한데 안타깝네요 ㅠㅠ 쓰니님이 가끔 가실때라도 간식도좀 챙겨주시고 산책시켜주시면 좋을거같아요
베플ㅇㅇ|2022.06.21 08:40
평생 묶어놓을거면서 개는 왜 키우는지 ㅉㅉ 저것도 일종의 사이코패스다. 주인놈도 평생 밖에 묶어놨으면
베플ㅇㅇ|2022.06.17 15:23
넘 착하게 생겼다... 줄이라도 길게 해줬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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