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본인이 안 부른다고 막 만들어서 가수 3명이 포기한 곡

ㅇㅇ |2022.06.17 13:13
조회 11,116 |추천 28

 

는 Reset (작사 작곡 유희열)





영상에 달린 댓글들





 



 



 


노래가 숨쉴 틈 없이 빠르게 몰아치고 고음도 높고 그래서 오지게 힘들다고 함


유희열이 가수 3명 (그 중 1명이 정준일)한테 부탁했는데

다들 아 이건 안되겠다고 떠나서 결국 이적한테 부탁




근데 이적도 본인이 부른 노래 중에 이 노래가 제일 어렵다고 함 ㅋㅋ 










 '


노래 첫 소절부터 비장함





 


첫 소절 끝나자마자 앞이 암담한 맹꽁이





 


첫 후렴은 무난히 넘김






 


자기가 부르는 거 아니라고 신나게 피아노 치는 중






 


절정 부분을 향해 빌드업 중





 


빌드업 중 222

아직 절정 아님





 


이러다 숨도 같이 넘어갈 듯





 


세션도 혹사 당하고 있음





 


☆★☆★ 드디어 절정 ☆★☆★





 

 


끝나자마자 한숨을 쉬는,,,,,,,





 



한숨 쉴 시간도 없음..

끝까지 몰아쳐야 함....





 


노래 시작 4분만에 급격히 늙어버린....





 


드러머도 넋이 나가셨는데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기가막힌 라이브로 끝냄






 


그리고 마지막까지 혹사 당하던 드러머....

이 악물고 치는 거 봐ㅜㅋㅋㅋㅋㅋㅋㅋㅋ






 


만족한 표정의 원흉으로 마무리










유희열 작곡 스타일이 원래 노래 잘하는 사람한텐

그 사람의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라고 함


박정현도 자기 노래 중 제일 어려운 노래가 유희열 노래가 잘 안 부른다고 ㅋㅋ


성시경도 젤 어려운 게 유희열


윤하도 유희열이 준 '편한가봐'를 불러달라는 관객에게

부르기 안 편한 노래를 원한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8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