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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연평도 공무원 총살하고 시신불태운 북한군사건

반격하라 |2022.06.17 14:39
조회 160 |추천 0
2020년 9월 인천 소연평도 해상 공무원 이 모씨(47세)를 북한군이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사건입니다.
당시 문재인 민주당 정부 그리고 인천해양경찰과 국방부는 이 해당 피해자 국민을 월북자라며 공표했고피해사실로 괴로운 유가족에게 대못을 박고적국의 공격에 놀란 국민들에게 더욱 충격을가해 분노를 가했다.
유가족들이 믿을 수없다며 청와대와 국방부와 정보공개청구 요구했으나.분명히 다 밝히겠다고 했던 문재인이 대통령기밀로 지정해서 1급기밀로만들어아무도 보지못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피해자 공무원 고등학생 아들은 문재인에게 편지까지 쓰며돌아가신 아버지의 누명을 벗겨달라고 어머니와 여동생이 매일같이 울고있다고 하소연했고이에 안타깝다 라며 편지까지 썼으면서 결국 싹다 기밀로 지정해버리고피해자를 월북자로 만들어 버렸다.
유가족들이 정보공개청구가 아닌 정보공개소송으로 진행하며.국가정부 상대로 고소를 진행 하였다.여지껏 문재인 민주당 정부를 상대로 고소가 미뤄지다.결국 2년뒤인 윤석열 국민의힘당으로 바뀐 지금
인천해양경찰서 서장 박상춘과 국방부 안보정책실 실장 서훈의이제와서 양심고백 "월북증거 없다" 의 시작으로유가족들이 오늘날 서초구 변호사강당 기자회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가족들 주장은 "당시 문재인 민주당 정권의 의해서 월북자 프레임을 씌우려 조작된 수사를펼쳤고, 이것이야 말로 진짜 국정농단이다" 라며 문재인 민주당 정부를 향해 강하게 비난했다.
동료 직원도 "역류하는 물쌀의 차가운 바닷물을 아무 장비도 없이 38키로나 헤엄친다는건 말도안된다 차라리 자살하려 했다는게 더 맞는 말이다." 라며 역시 문재인 민주당 정부를 비난했다.
(민주당의원들과 대전클럽...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도 페이스북으로 하여 해당사건을 "월북공작" 사건이라며 "국민의 자유와 인권 존립을헤친 사태"라며 "문재인 민주당이 말한 평화를 위해 국민 한 개인의 목숨과 자유 인권을 그리고 유가족의 아픔을 무시하는 저런 오만함에 대해 육모방망이보다 더욱 강한 민심의 분노 표출이 필요하다 그리고 월북공작 사건에 대해 전면 모두 공개하여야 한다."라고 문재인 민주당 정권을 강하게 비난 하였다.
그리고 피해자 이모씨의 아들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도 공개했다." 내 아버진 월북자가 아니다. 세상에 대고 떳떳하게 아버지 이름을 대고 말하고 싶었다.(윤석열) 대통령님 덕분에 이제야 해본다" 라고"직접 챙기겠다 늘함께 하겠다며 거짓말로 가족을 벼랑끝으로 내몬게 이전 정부라 했다."
아들에 편지에서 국민들이 울분과 격분이 더 차오릅니다.문재인 민주당 절대로 용서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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