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 화장실 말고 양치실이라고 거울하고 세면대..?만 있는데가 있는데 거기서 항상 점심시간에 밥 먹기 전에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화장 고친단 말이야 근데 애들이 자기얼굴 별로라고 말 할 때마다 나도 내 얼굴 별로다 입술도 너무 얇고 눈도 조카 작은 거 같다 얼굴형도 별로다 이런 소리 맨날 했는데 애들이 내 앞에선 아니야~ㅎㅎ 이러길래 그냥 예의상 말 하는 거겠지 하고 넘겼는데 방금 친구한테 들은게 걔네가 뒤에서 나 본인이 예쁜 거 알면서 일부러 지들 앞에서 그런 얘기해서 듣는 우리 무안하게 한다 뭐 조카 재수없다 그런식으로 시답잖은 거까지 다 깠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나 반친구 걔네 밖에 없고 난 내가 느끼는 그대로 말 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