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진짜 어이없는일이 있었는데요
단도직입적으러 결론만 말하자면요
아이데리고 갈라믄 모든식당에 사전조사가 되어야하나요??
이젠 시대가 바껴서 애있음 길에보이는 아무식당이나 가면안되는거에요??
가족끼리 여행믈 갔는데 한식당에 줄이서있길래 저도 섰어요 남편이랑 아이랑
근데 애 의자도없다 애 식기도없다 키즈메뉴도 없다하더라고요?
네이버 가게홈피 인스타 다 공지가 되어있대요
근데 관광지에서 그런거 사전조사가 필수인가요?
요구하는 우리가족을 오히려 이상하게 쳐다보고...
모든식당에 아이용품을 갖추라는게 아니라요
이젠 그냥 길에보이는식당도 함부로 들갈수없는 세상이된거같아요
꼭 아이동반가능한지 아이용품은 있는지 검색하고만 식당에 들어갈수있나요?
네이버 가게홈피 인스타말고 가게문짝이나 메뉴판에 써놓은게 맞지않아요?
아이데리고다니는게 개 데리고다니는것처럼 눈치봐야할일은 아니잖아요
애 통제도 잘시켜요 저는.. 애가있단거 자체로 자체조사를 해야되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