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둘이 멀쩡히 있어도 가난해서 자기한테 대항 못한다는 걸 가해자들도 알고 있기 때문에..
겨우 200대 벌이 다녀도 그렇게 성추행함 이런 용도로 태어났구나 일찌기 업소를 간 언니들은 현자임 얼마나 고통스러운 길임을 알지만 돈이라도 벌지
월급에 성추행 당하고 만지는 비용도 포함된거임?
흙수저녀들은 어릴때부터 취약하다
신고할까? 했는데 참으랜다 그러다 니가 더 당한다고 ㅅㅂ...
무난한 집 애들은 집안에서 소개받아 시집도 잘 가던데
사회성 아작난 열등한 부모들 땜에 난 성추행 당하며 회사나간다
글구 성추행 당해서, 괴롭힘 당해서 그만둔다 하면
그럼 다음달 나갈 돈은 어떡하니? 이 말만 되풀이함. 지 딸이 성추행 당해도 강간당해도 그건 전혀 관심없고 돈만.
그래도 계속 돈 벌어오길 바라는 부모들 때문에 화가 난다
가난한 부모들은 딸이 성추행 당해도 아들이 전기 고압선 만지는 일을 해도 돈만 벌어오면 장땡이다
글구 업소가서 300씩 주면 건전한데에서 일하며 100 갖다주는 것보다 훨 좋아함.. 알게된 지인네만 봐도 알 수가 있다 부모가 일찍 죽었으면 그런일 안해도 됐는데 똥만싸는 기계들 먹여살리느라고. 진짜 지구에 공해다.
그래도 부자들의 노리개, 하급 남자들에게까지 생계를 이유로 공짜로 이용당하는 여성들을 출산하는 흙부모들은 사회에 좋은 일을 한 거라고 볼 수가 있네. 사회의 기쁨이니까.
삶의 반경이 이모양이니 각종 아프고 학력낮고 지능낮은 사람들만 주변에 모임..
이 거지같은 년놈들은 왜 애를 낳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