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펑
댓글 조언 쓴소리 모두 감사합니다.
혹시나 알아보는 지인, 가족 분들이 있으실거같아
글 내용은 부득이 하게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잘못된 길이라는거 저도 알고있습니다.
더 확실히 확인 사살? 하기위해 글 올렸던 거구요
저 가전제품 미련 1도 없고 그냥 기부했다생각하고
안들고 나와도 그만입니다. 그만큼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요 8개월내내 제가 알아채지 못할 만큼
너무 잘지냈거든요 심지어 그 말 하기 하루 전까지도요
행복한 일만 생길거라고 믿고있던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질정도네요 지깟게 뭐라고 결혼을 미루네 마네 하는지
씩씩하게 잘 잘라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