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스타그램 의혹을 받았던 조세호
최근 그가 SNS에 올린 글들
'눈 깜빡일 시간에 너 한번 더 보고 싶다...'
'그대가 하늘에 떠 있는 해라면
밤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대가 하늘에 떠 있는 달이라면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어깨운동 열심히 할게너 좀 더 편하게 기댈수 있게'
자음과 모음 중 딱 한개씩 만 가질 수 있다면
자음은 'ㄴ'
모음은 'ㅓ'
등등의 글을 남겨 열애 의심을 받았는데
소속사에서 '꼴값' 이라고 해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또 사진과 글을 올렸는데
그녀도 와있을까...#조세호#거기지금어디야
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함
근데 이번엔 기자가 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