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운한게있으면 ㅈㄴ혼자 속앓이하고 꿍해있는거.. 이거 ㄹㅇ고치고싶음 근데 이게 말을 못하는게 이유가있긴해 상대입장에선 답답하고 속터질거는 알지만 나도 엄청 말하고싶고 풀고싶지 근데 상대방에대한 확신과 신뢰가 없달까
내 수동적 공격성 진짜 ㄹㅇ내 자신도 답답하고 상대도 답답..내가 이걸말하면 서로 서먹해질거고,어색해질텐데..(근데 또 안말하자니 이건이거대로 서먹하고 서로 눈치보고 ㅋㅋ),그리고 말하면 내가 속좁은애로 보일까봐 뭐이런걸로 서운해하냐할것같고,나한테 질려서 바로 헤어지자하거나 멀어질것같음 그래서 눈치보게되고 그럼.. 상대가 평소에 표현잘못하는 성향이거나 무뚝뚝하면 더그럼.. 한번 서운한게 생기면 감정이 순식간에 번져서 불안해지고 너무 서운해져버림..그래서 서운한게 생길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어떻게 풀어야할지도 확신도 믿음도 없어서 너무 난감해져..
이게 평소에 표현도 잘해주고 안떠날거란 관계와 나에대한 확신을주고,너가 어떤모습이든 나자체가 좋은거다라고 말해준다면 마음을 열텐데 그게아니라면 나혼자 꿍해있음 ㅠ근데 나도 엄청 말하고싶어 근데 말하면 그뒤가 너무 무서워.. 안말하자니 그건그거대로 괴롭고 후..이럴땐 어떡하면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