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글이긴 하지만
30대 초 수도권에서 사업하는 남자입니다.
무작정 돈을 많이 벌면 예쁜 여자를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에 사업을 시작했고 4년차 현재에 이른 지금 감사드리게도 월 사업소득은 국산준중형차 금액 정도로 벌고 있어요.
하지만 막상 돈을 또래에 비해 많이 벌게되고 난 뒤부터 오히려 생각이 많아지고 이성만남이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돈만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현실을 느꼈다랄까요?
제 이상형 스타일의 여자분에게 다가가는 남자는 돈은 기본이고 외모 또한 필수더라구요.
물론 저 또한 외모가 출중한 분을 만나려면 제 외모 또한 나아져야한다고 생각해 PT를 통해 몸을 가꾸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다이어트가 이루어졌을 때 성형도 하려구요. 키는 180초반이에요.
어쩌면 이제 제 목표 중 제일 이루고싶은 건 이상형과의 결혼이 아닐까싶어요.
남자에게 돈과 외모 중에서 하나만 있으면 되는 시대가 아닌 전자와 후자 모두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잘생긴 남자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ㅠㅠ
남자에게 외모는 가장 큰 재산이 아닐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