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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찍을 때 배역 직급이 높아질수록 힘들었다는 박준규

ㅇㅇ |2022.06.22 15:42
조회 3,899 |추천 6

 

 

 

 

 

 

 


초반에는 누구냐! 이러면

이고 장군이다! 이러면 끝이었는데






 


드라마 중반 쯤 가니까

직급이 계속 높아져가지고 수식어가 길어짐


거기다 고려말 무신정권 시대인지라

겸직하는 게 엄청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수식어가 점점 길어지니까 본인도 다 기억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도 몇 회씩 지나가면 직급이 달라져서 

서로 다 계속 이름이 바뀌니까 다들 헷갈려 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막바지 출연하고 있을 때

메일로 대본을 받아봤는데,






 

 

 

 


역모 주동자라 대본의 4/5이상 출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가 늘어난 양이 A4용지 3장...ㄷㄷㄷㄷㄷㄷ







 

 

 


이젠 하다하다 촛불을 딱 끄고

혼자 궁시렁 궁시렁 하는 장면도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책상에 펴놓고 보고 싶어도

다른 선배님들도 다 외워서 하는데

본인만 그럴 수가 없어서 진짜 다 외웠다곸ㅋ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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