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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랑 합가 가능한가요? 당황스러워요

ㅇㅇ |2022.06.23 03:49
조회 191,763 |추천 903

신혼6개월인데 시어머니가 저녁먹으러 오셔서는
"우리 3년만 같이살까?" 이러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합가는 힘들고 싫어요"라고 했는데
표정 확 굳어져서는 말도 더듬으면서 돌아가셨어요
거기에 신랑도 아무말도 없고 훗날에 엄마모시는거 아니냐 하는데 진짜 당황스럽네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남편한테 합가하면 이혼이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자긴 장남이 이라며 무조건 늙으면 시모 모실써라네요?
이결혼 끝내야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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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6
베플쓰니|2022.06.23 06:08
둘이는 이미 말맞췄고 님은 모르고 결혼했나보네... 결혼전엔 얘기안했던 부분인가요? 그럼 몰랐네 니가 니엄마 그렇게 애지중지했다면 결혼안했을텐데... 나중에 늙어서 이혼할래 아님 지금 그냥 끝낼래 하고 담판을 지어요 날 설득할생각같은건 하지말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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