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응수가 살면서 제일 잘 한 일
첫 번째가 아내하고 결혼한 것
(오오~ 로맨티스트 철용이 형 ㅋㅋ)
그리고 다른 하나는
결혼식 날짜가 2월 29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이와 같은 사실을 밝히며
결혼식 날짜가 2월 29일인 것에 대해
일부러 노린 건 아니고,
양가 부모님이 2월 29일이 길일이라고 해서 그 날로 정한거라고
이어 속으로 '좋다. 난 참 복도 많구나' 했대
왜냐면 윤달이라 4년에 한 번씩 돌아오니까
결혼 기념일이 없는 해엔 돈의 소비가 좀 적다고 ㅋㅋㅋㅋㅋㅋ
라디오에 출연해서는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기념일에 대해
"어른들이 현명하셨다 싶었다. 너무 좋다"며 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온 기념일게 4배로 챙겨주려 마음먹다가
4년에 한 번이니까 까먹게 된다"면서
"다행히 자녀들이 잊지 않고 기념일을 챙겨준 덕분에 바로 현찰로 챙긴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