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다사다난한 이성만남 속에서,
거진 10번 이상 이성들에게 거절 혹은 차단을 받고
이제 사회인이 되어서 11번째에 친구를 만들었어요.
지난 일들 때문에 자존심도 점점 낮아지고,
이성 앞에서 제가 을이 된거 같고 ㅜ
더 심한거는 답장 1이 빨리 안사라지거나 답장이 안오면
혹시나 차단했을까 불안하고 ㅜ 연락 다시는 안될까봐 초조해지고.. 계속 답장을 기다리느라고 다른거를 못하겠어요 ㅜㅜ
아직 초반이에요. 만난지 5일됐는데
너무 스트레스에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