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가 어쩌구 한남이 어쩌구
이러는 댓글 볼때마다 너무 눈쌀만 찌푸려지고
어느 커뮤니티를 가든 어느 댓글창을 보든 진짜 혐오 표현으로 찌들어있고... 다들 거기다 또 엄청난 수의 좋아요를 누르고 공감하고 동조되어 있는 모습이 나는 너무 이질적이게 느껴짐...
재밌게 넘어갈수 있는 거에도 하나하나 태클 걸면서 늘어지고
심지어 아무 관련 없는 컨텐츠에서도 댓글을 보면 남자는 여자들을 욕하고 있고 또 그 반대로 여자들은 남자들을 욕하고 있고..
판을 봐도 꼭 베댓이나 추반중에 하나는 혐오댓글임
너무 피곤하구 공감도 안됨
나만 이러냐 그냥 이해가 잘 안감 지금의 대한민국이..
그런 사람들은 정말 살면서 그런 인간들 밖에 만나보지 못한걸까? 아님 말그대로 일반화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