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면 알겠지만
예나랑 친오빠랑 사이 엄청 좋음
둘이 서로 엄청 챙겨주고 싸우는 걸 못봄
이런 남매 처음봤음 레알로
어릴 때도 싸운 적은 별로 없다는데
예나가 아팠었다고 함ㅠㅠ
성민 :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예나가 어릴 때 진짜 많이 아팠대
부디 살아만 달라고 빌었을 정도로
부모님은 밖에 나가서 김밥 파시고 그러셨다고ㅠㅠㅠ
예나가 4살 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목에 호스까지 연결했을 정도면
진짜 많이 아팠나봐ㅠㅠ 심각했던듯...
아 나 최씨 아닌데 눈물 줄줄 나는 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 마음인지 알 것 같아서 더 울컥해ㅠㅠ
지금은 그래도 예나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임!!
씩씩하고 밝은 모습 보여줘서 진짜진짜 다행이다ㅠ
앞으로는 아픈데 없이 더더더 건강하고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