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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할 때

마음이 가난할 때

회사에서의 일하는 속도에 대한 업무지적. 연인, 친구들과의 인간관계 제3자의 눈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어 보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나혼자 생각이 많다. 끊어내지도 못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재기 시작하고 그런 내가 너무 낯설고 모든 게 나만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이유를 모르겠다.
다시 한번 사춘기가 찾아온 거 같다.

오래 만난 연인에게도 친구에게도 힘듬을 토로하기가 무섭다.
혹여나 나의 마음의 가난이 전염될까 봐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음이 태평양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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