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 차주에게 전화해서 차량이동 부탁했어요.
절 보고 대문통과 못하녜요.
갈치자로 게처럼 옆으로 겨우 통과한다고 했더니,
왜 빈정대며 화내면서 말하녜요.
자기 술먹어서 차 못뺀다고 저보고 자기차 운전해서 빼라고했다가 대리라도 부르라니까 알았다고 하고는 배째라네요.
7시에 전화했는데
10시 넘은 지금까지 요지부동.
시청에 전화하고 경찰서에 전화해도
실선없는 골목이라 방법이없대요.
전화할때 프로필 뜬거보니 장사하는 사람이던데...
저런 인성으로 무슨장사를...
이게 진짜 법을떠나서 양심문제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