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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동 럭키 apt 천사

우공이산 |2008.12.29 21:26
조회 813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피자를 배달하는 25살 청년 입니닷 ㅋㅋ

 

평소에 톡을 보기만 하고 머 이런걸 올리는대는 흥미가 없었는데..

 

한번 톡의 위력을 실감하고 싶은 나머지..

 

한번 올려 볼까 합니당..

 

머 별 내용은 없구요..ㅋㅋ

 

 

 

우선 엊그제 제가 열심히 우리나라 대표 피자를 배달 하며 가는데

 

제가 평소 좋아하는 럭키아파트에 배달을 하러 왔는데

 

마침 전동문이 닫혀 있는데 어느 모녀가 먼저 휙~ 들어가더라구요

 

전 헬멧 벗고 피자를 꺼내고 올라 가려는데..

 

문이 번호 찍고 가는 전동문이라 닫히면 좀 수고 스러웠는데..

 

엘레베이터를 올라서기 전에 먼저 가셨던  빨강옷 여자분이 안에서 문을

 

열어주셨는데..정말 고맙더라구요 ㅋㅋ

 

암튼 엘레베이터도 가치 탔는데..얼굴도 천사 마음도  천사더라구요 ㅋㅋ

 


머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암튼 석수동엔 천사가 많아서 좋은데..가끔 악마도 나타나서 저를 곤란하게

 

만들곤 하지요 ㅡㅡ;;

 

암튼 그분한테 다시 한번 넘 감사하고..또 얼굴이나 봤으면 ㅋㅋ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ㅋㅋ

 

아 그리고 주로 악마는 심술쟁이 아줌마들이 많습니다

 

물론 착한 천사 아줌마도 많지만..ㅋㅋ

 

특히 애기들 천사가 젤 좋죠 웃어주고 ㅋㅋ

 

이상 이였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 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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