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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_된듯

쓰니 |2022.06.26 01:18
조회 47 |추천 0

(반말 죄송) 나 오늘 어제 생일이라서 친한 친구가 생일선물 사준다고 놀거리 많은데 가려고 나왔는데 쫌 짧은 반바지랑 크롭을 입고 나갔는데 크롭이 목있는데가 파여서 쇄골이 다 보이고 더 내려 가면 가슴골이 보일 정도 인데 버스정류장 가는길에 사는 같은반 남자애랑 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우리 엄마랑도 알고 ㅈ나 가오충 새끼인데 딱 마주친거..뒤에서 둘이 "ㅆㅂ ㅋㅋㅋ 조카 야해" "야 조카 짧은데?"이 ㅈㄹ 하고 하..오랜만에 기분좀 내려고 했더니 기분 잡쳐서 집에가서 걍 그 반바지에 하얀티 입고 놀고 왔다..나 반장인데.. _된거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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