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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하게 버려진 나 힘내자

ㅇㅇ |2022.06.26 20:53
조회 320 |추천 0
이제 다 잊어 버린것 같다..
어제까지도 희미하게 생각나던 전화번호가 지금은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녀를 위한 선물과 함께...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 그녀에게 매정 하게  버려진 나...
그저 생각해서 그녀 걱정이 되어서 몇가지 선물을 챙겨 줬을뿐...
결국엔 돌아오는길 그 선물들이 부담스럽다는 그녀..
연락 한통 없는 폰만 잡고 있던 나..
그걸 못 보던 친구는 나에게 한 소리 했다..
지금 이럴 시간에 너를 성장 시킬 시간을 가져라고... 그리고 찌질이가 되지 말라고..
그 말 덕분에 정신을 차린것 같다..
 
마지막으로 짧은 시간이 었지만 연락하고 만났던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다고..
 
톡을 보냈다.. 그동안 고마웠다고..
 
그녀도 나를 잊었겠지...
아직은... 아직은... 마음이 싱숭맹숭 하지만...
일단 2022년의 목표인 전역을 했고..
이제 2022년이 얼마 안남고 2023년이 다가 오고 있다...
뒤돌아 설곳은 없다.. 앞으로 나가는것만 있을뿐...!!!
휴...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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