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자영업을 하고있는
올해 40되는 사람입니다
글을쓰게된 계기는 네이트판에는 전문가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도움을 얻고자 쓰게 되었습니다
제목에 서 보시다시피 지금사는 아파트에서 여동생이 어머니를
내쫒으려 합니다 아파트 명의가 동생 명의이고 그러다보니 자기집이라고 악을쓰고 쌍욕을 하면서 어머니를 내쫒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어머니도 여동생이랑 같이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럴것이 어머니가 잔소리 한마디 했다고 악을쓰고 쌍욕을하니
온갖정이란정은 다떨어진지 오래고 어머니도 이제는 여동생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싶어 하십니다 어제만해도 또 어머니한테
쌍욕을 하고 나가라고소리를 질르고 경찰을 불러서 내쫒으려
했으나 경찰도 나가라 마라 그런권한이 없다하더군요
그러면서 동생은 방법이 없냐며 경찰에 다시묻고....
저도옆에서 듣고 있었지만 정말인간이 아닌거 같았습니다
여기서문제는 명의는 동생명의이긴하나
아파트 살때 어머니돈도 들어가서 어머니는 이돈을 받고 나오고 싶어하십니다 당연히 받아야할돈이니까요
하지만 여동생은 현제 법대로 하자며 어머니 말은 무시하는
상태입니다 저도 정만답답한게 제가할수있는건 여동생한테
욕밖에 할수없는 상태입니다 어머니를 보호해주고요
아파트 매매가는5억입니다 여기서 어머니가 집도 다알아보고
어머니가 들어간돈은 2억가량입니다 어머니가 미용실에서
일하시며서 모은 전재산입니다 나머지는 동생대출입니다
하지만 현제 아파트 가격은 8억에서 9억대로 오른 상태입다
어머니는 본인은 욕심없이 들어간돈도 다안받을테니 1억 5천만
달라고 말해놓았으나 여동생의 답변은 법대로하자 입니다
저도 다음주 수요일이나 부동산전문 변호사를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그전에 네이트판 회원님들의 조언을구하고자 합니다
저의어머니가 한푼도 받지못하고 나가야되는지
전문가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