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연상연하 부부인 김소현-손준호 부부
김소현이 임신했을 때,
나이가 있어서...어리광 부리기 싫어서
입덧 심부름을 안 시켰다고 함
그런데 어느 날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손준호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때마침 눈 앞에 31가지 맛을 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가게가 보임
김소현은 먹을 생각에 부풀어있었으나,,
손준호는 그냥 지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먹부림을 버텼는데
시댁에 가서 시아버지한테 장난으로 섭섭함을 말하니까
김소현의 얘기를 듣다가 시아버지가 사라지심
??????
은 시아버지가 그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그 때의 서운함이 다 풀렸다고 함ㅋㅋㅋㅋㅋ
시아버지 쏘 스윗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