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타고 테러를 위해 인도로 향하는
파키스탄 출신 테러범들
한편 호텔에서 일하는 주인공은 출근 준비를 하는데,
오늘 업무는 식당 일
애를 봐주기로 한 처제가 늦게 와 지각함
미국인 남편과 결혼한 인도인 VIP까지 오는 바람에
호텔은 비상이 걸린 상태임
설상가상 급하게 나오느라 구두도 빠뜨린 주인공
주방 총지배이은 오늘 일하지 말라고 하지만
출산을 앞둔 부인과 아이가 있는 주인공은 간곡히 부탁하고
결국 주방장은 자기 구두를 빌려주기로 함
한 편, 인도 뭄바이에 도착한 테러범들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쏘기 시작
뭄바이 시내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됨
사람들은 안전해보이는 고급 호텔로 대피함
상황 파악을 한 총지배인은 결국 시민들에게 호텔 문을 열어 줌
하지만,
테러범들 역시 같이 호텔에 들어오게 되는데.....
호텔 뭄바이 (2018)
2008년에 일어난 뭄바이 테러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