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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세 계약

하히호 |2022.06.27 19:21
조회 95 |추천 0

안녕하세요.! 오피스텔 전세계약을 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여쭈어보려고 하는데요~
1. 1억이상 오피스텔 계약서씀.
2. 잔금처리하는 날 지금 그 집에 살고있는 세입자에게 그 잔금을 줘야해서 대출이 꼭 나와야함.

이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알고있고,,,직업도 알려드리고 뭐 대출받을 때 문제되는게 없어서 당연히 나올거라고 말씀드렸었어요. 대출신청을 잔금처리 한달 전에해야해서 이전에 대출가능상담을 받았고, 나온다고 말했구요..그러고 대출신청가능하다고 한 전날부터 전화와서는 대출신청하셨냐, 내일이라니까 내일 꼭 하시고 알려달라그러고, 제가 전화하기 전에 또 전화와서 물어보고. 원래 이렇게 부동산에서 대출 독촉이 심한가요...? 제가 매물이 많이 없을 때 계약해서 집 안보고 바로 계약금 넣었는데,,, 집을 여러개를 보여준 것도 아니고 나를 위해 해준건 대출가능확인만 문자 전화포함 10번 정도 한거 같아요. 오늘도 전화와서 대출되시냐고, 아니.... 대출가능 상담 받을 때부터 이미되는 상태였고, 그때 된다고 그렇게 말씀 했었다고 했더니 그럼 확인증 같은게 있냐고 그러네요...ㅠ

대출신청 전후에 또 잔금을 오전 10시에 넣어 줄 수 있냐,
계약서에 특약으로 넣었던 대출불가시 계약금 반환 특약을 이제 대출 나오는지 확인 하셨으니까 취소해도 되냐는 등 저는 자기들 이익만 챙기는 모습 같아보여요.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복비를 최고금액을 줘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계약서 영수증에 그렇게 써놨더라고.;; 어떻게 흥정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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