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께 말도 못드리고 친구들한테도 말을 못해서 여기서 조언 얻어보려고 해요
저는 중학생입니다
작년부터 같은반이던 남자애가 있었어요
그당시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저에게 존제감이) 한 친구가 걔한테 고백을 하고 차였거든요
그리고 걔를 보니 좀 다른거에요
그리고 올해 2월정도부터 좋아해온거 같아요
이번학년에도 같은반이 되고 지금은 서로 말걸정도로 친해요
나름 티키타카도 되는거 같구요...
그런데 저는 걔를 좋아해요
걔 성격이 좋아하면 낮가리는 편이거든요..
근데 저한테 막 다른 같이 올라온 여자애처럼 장난 치지 않아서 속상해요ㅜ 저를 좋아하는거는 또 아닌거도 같고ㅜㅜ
고백을 너무 하고싶은데 모르겠어요ㅜ 차이면 더더 어색해질거 같아요
참고로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많은데 제가 고백했다가ㅜ차일까여?
요즘 그거때문에 공부도 않되고 힘드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