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고딩인데 왜 예전노래들이 더 듣기도 좋고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다 좋은것같지?
일단 이것들은 전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임
사랑노래도 요새는 대부분이 술이 들어가있고 초딩들이 노래방에서 술어쩌구 노래부르는거보고 개충격받음..
예전엔 사랑,이별이라도 즐거운 멜로디로도 많이냈고 직접적으로 희망차고 밝은 노래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요새는 많이 안그런거 같아서
내가 태어나기 전이지만 쿨 슬퍼지려하게 ㄹㅇ 좋아함
어릴때 엄마아빠가 널러갈때 맨날 틀어뒀었고.
또 예전 아이돌들은 모든 대중을 대상으로 해서 곡들을 낸거같은데 요새는 아이돌들도 뭐 너무 많고 곡 퀄리티도 안좋고 팬들만에 문화인거같기도하고?
물론 퀄리티 좋고 대중성 있는 그룹들도 있는데 그게 예전만큼 국내에 예전만큼 영향을 주냐는거지.거의 해외 잡느라 국내 대중성은 생각못하고
개인적으로 나 태어나기 전이지만 90년대랑 2000년대 그리고 어릴때 듣던 2010년대 초 노래가 난 제일 좋은거 같아 ㅇㅇ
옛날노래 좋아한다구 나이대에 맞는 노래 들으라고 뭐라 하기도 하던데
그냥 취향인지 모두 그렇게 생각하는질 잘 모르겠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