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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임신함

ㅇㅇ |2022.06.28 02:39
조회 13,552 |추천 20
나 18이구 밑으로 중학생 동생 둘 있음… 난 긱사 살아서 고3때 갓난애기 울음소리니 뭐니 하는 건 별 상관없는데
뭔가 이게ㅜ맞나 싶다… 엄마가 어떠냐길래 그냥 좋지~ 축하해 하고 말았는데 악… 애가 열살만 되도 엄마는 55고… 안 그래도 무릎이며 허리며 성한 곳도 없는데 더 안 좋아질까봐 걱정이구 어카니


추천수20
반대수3
베플ㅇㅇ|2022.06.28 23:31
어떻게 하다보면 어머니가 키우는게 아니라 니가 키우는게 될 수도 있을걸,,,, 분명 축복이긴한데 어머니랑 잘 얘기해봐 너도 도와드릴 부분은 돕겠다고 하는데 너 공부도 햐여잖냐
베플ㅇㅇ|2022.06.28 02:42
아……. 금슬이 너무 조으시네
베플ㅇㅇ|2022.06.28 20:04
중학생 애들이 너무 ... 나 중2~3때 동생 태어났는데 ㄹㅇ 공부 전혀못함 집가면 엄마가 도와주길 바라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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