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크림새우 더 주려고 하니까
극구 부인
짜장면 못 먹는다는 박소현의 말에
충격 받은 조나단ㅋㅋㅋㅋㅋ
탕수육은 두 개 먹을수 있다고 해서
오~ 탕수육은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요로케 두 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한 두 개는 대식좌 한 입용인데
소식좌에게 탕수육 두 개는 저렇게 두 개 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은 거를 오래 씹음ㅋㅋ
반백년 평생 소화제를 먹어 본 적 없다는 소식좌
반면,
조나단은 어제도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ㅋㅋㅋㅋㅋㅋ
짜장면과 중국 냉면을 소분하는데,
네??? 앞접시도 아닌 간장 종지에 소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작은 양도 아직도 씹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나눠먹음..
한 젓가락이면 없어질 양인데....
근데 저것도 소식좌에겐 과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