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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좁은 나

햄찌 |2022.06.28 22:32
조회 223 |추천 0

안녕하세요 30대 주부입니다 .

오늘 신랑이 친한 동기. 혹은 직급 높으신 분들도 꼽사리 해서 묵는다고 하는데 ...
여기 까진 갠찬아요 .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지 신랑차에. 누가 타 는거 별로 안조아합니다 .
직급이 높든 같은 동기 이든 .
심지어 여자가 아니 더 라도 싫습니다 .

오늘 두번 째로 그룹장님. 신랑차에 태워 갖고 온다는 거에요 . 술 에 쩔어서 태울턴데 .
술냄새 진동하는거 별로 안좋구요 굳이 같은 동네 라고 신랑 차 탄다는게 .. 저는 솔딕히
역겹습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일 수 잇지만 술마시거든
차를 놔두고 가라해도 말을 안듣는 남편
그래도 누구 태우고 간다 라는 말 잘합니다

그냥 차를 놔두고 가면 부딪힐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눈 데 . 제발 놔두고 갓음 합니다.
나도 스트레스 받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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