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나는 유능한 실장님에게 고백하면 ☞☜
말잘듣는 부하직원 수직관계 마져 어색해지겠죠
못올라가는 나무라서 톡에서 소설이나 쓰고 살아야죠
실장님 이상형은 저보다 무조건 조건 좋고 얼굴뽀얗고 아담하고
똘똘하게 생기고 (전 좀 멍청하고 들떨어지게 생긴거 가타요 ㅜㅜ)
코도 오똑하고 이목구비 작은얼굴에 꽉찬 사람인데요 .
전 너무 거리가 멀어요 아니 완전 반대죠 ,
배운것도 없고 무식하고 못생기고 피부도 검고 촌애같은 제가
실장님한테 좋아한다 고백했다가 저 멀리하고
전 상처받느니 맘으로 좋아하고 곁에서 볼수 있는것만으로 만족하고 시픈데,
실장님은 이 회사 생활 1년~~~!!!!!!!!!밖에 안됬는데 ,
저따윈 관심도 상관도 없는지 ㅠㅠ
절두고 (아 ㅈㅅ 저랑 상관없으니까 그런거겠죠)
다른 곳으로 이직한데요 어쩌죠 저만 병신같아요
진작 못올라갈 나무한테 들이대고 들러붙는 싸구려틱한 행동은 하지말걸. ㅠㅠ